대롱대롱 매달린 화려한 색상의 캐릭터 인형들. 종이와 점토로 만드는 멕시코의 전통 파티용품 '피냐타'입니다.매달린 피냐타를 막대기로 쳐서 부수면 안에 있던 과자나 장난감이 와르르 쏟아져 나오는 건데요.코로나19 때문에 파티가 열리지 않으면서 판매량이 뚝 떨어졌다고요.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주던 피냐타 놀이, 이러다 추억으로만 남게 되는 건 아닐까요.#MBN #굿모닝월드 #장혜선아나운서 #멕시코 #피냐타 #파티장식